전체 글301 256 하루 한 장 고전수업 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200242337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| 조윤제 - 교보문고하루 한 장 고전 수업 |product.kyobobook.co.kr256(관계) 마음을 한데 모으면 강력한 힘이 생긴다 "천시는 지리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에 미치지 못한다." -맹자- 본문중~ 맹자는 성선설을 주창했던 만큼 태생덕으로 평화주의자다. 하지만 맹자는 살던 시대는 단 하루도 전쟁이 끊이지 않던 시대였다. 오죽하면 그 시대를 전국시대라고 불렀겠는가. 따라서 맹다도 평화를 얻으려면 반드시 강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. 하지만 그 방법은 달랐다. 인자무적, 즉 "사랑으로 다스리는 사람은 당할 자가 없다." 는 말처럼 진정한 강함은 사랑으로 얻을 수 있다고 했다.. 2023. 9. 17. 255 하루 한 장 고전수업 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200242337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| 조윤제 - 교보문고하루 한 장 고전 수업 |product.kyobobook.co.kr255(공부) 삶에 적용되지 않으면 죽은 지식이다 "당신이 읽은 책은 옛사람의 찌거기에 불과하다." 장자- 본문중~ 제나라 환공이 책을 읽고 있을 때 그 앞 정원에서 바퀴를 만들던 장인이 말을걸었다. "임금께서 읽고 계신 책은 무엇입니까? " 환공이 "옛 현자들의 말씀이다."라고 하자, 장아은 "옛 현자들우 이미 죽었을 텐데, 그렇다면 임금께서 읽는 책은 옛사람의 찌거기에불과합니다."라고 말했다. 환공이 노하여 그 이유를 묻자이렇게 답한다. "하찮은 바퀴를 만드는 기술도 영감에 의해서만 만들수 있습니다.. 2023. 9. 17. 254 하루 한장 고전수업 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200242337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| 조윤제 - 교보문고하루 한 장 고전 수업 |product.kyobobook.co.kr 254 (태도) 의무와 책임을 다한 뒤 즐겨도 늦지 않다 "선비는 당연히 천하의 근심거리를 먼저 걱정하고 천하의 즐거움은 나중에 즐겨야 한다." -송명신언행록- 본문중- 중국 북송시대의 뛰어냐 정치가 겸 학자였던 범중엄이 한 말로, 서양귀족들의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'노블레스 오블리주'의 동양적 표현이다. 아니 오히려 훨씬 더 강력햐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.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'귀족들이 누리는 지위나 특권에 상응한 의무를 다해야 한다.' 는 의미인데 비해 '선우후락'정신은 먼저 걱정하고 뒤에 누린다.. 2023. 9. 14. 253 하루 한장 고전수업 https://product.kyobobook.co.kr/detail/S000200242337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| 조윤제 - 교보문고하루 한 장 고전 수업 |product.kyobobook.co.kr253(말) 말과 글은 마음을 반영하고 마음은 말과 글로 표현된다 "말은 마음의 소리요, 글은 마음의 그림이다. 법언-1 본문중- 서한의 철학자 양웅이 자신의 책에서 했던 말이다. 그 문장 뒤로 "말과 글을 통해 군자와 소인의 인격이 드러난다. 말과 글을 그 사람의 마음의 움직임을 드러낸다." 가 이어진다. 말과 글은 모두 마음의 표현이며 인격의 실체라는 것이다. 더불어 반드시 염두에 들 것은 신체와 마음은 상호작용을 한다는 사실이다. 말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만, 그 말이 또 마음에 영향운 끼친다... 2023. 9. 12. 이전 1 ··· 3 4 5 6 7 8 9 ··· 76 다음 반응형